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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부터 인문학까지 명사가 보는 ‘남한산성’ 어떨까

뉴스엔 |입력. 2017-09-14 11:20|최종수정. 2017-09-14 11:20

'남한산성'이 문학, 교육, 역사, 인문학 등 각 명사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스페셜 시사회를 개최한다.

영화 '남한산성'(감독 황동혁)은 9월 25일 오후 8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스페셜 시사회: 명사에게 영화를 묻다'를 연다.

'남한산성'은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 속 조선의 운명이 걸린 가장 치열한 47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출간 이래 7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김훈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황동혁 감독과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결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스페셜 시사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독과 배우 뿐 아니라 문학, 교육, 경제, 역사, 미디어, 법조, 예술, 건축 등 각 분야 명사들이 초청돼 '남한산성'을 관람할 예정이다.

역사부터 인문학까지 명사가 보는 ‘남한산성’ 어떨까'남한산성'을 바라보는 명사들의 각양각색 시각은 영화에 담긴 다채로운 의미를 조명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10월 3일 개봉.(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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