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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주지훈X류승룡 ‘킹덤’ 검토중, 대작사극 꿰찰까(공식입장)

뉴스엔 |입력. 2017-09-14 11:35|최종수정. 2017-09-14 11:35

대작 사극 '킹덤'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주지훈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9월 14일 뉴스엔에 "주지훈이 '킹덤' 출연을 제안 받았다.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류승용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 역시 "검토 중이며 결정된 것이 없다"라고 밝혔다. 주지훈은 남자 주인공인 왕세자 역에, 류승룡은 왕보다 더 큰 권력을 지닌 실세 조학주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극본 김은희/연출 김성훈)은 사극에 좀비 스릴러라는 포맷을 더한 이색적인 작품으로, 조선의 왕세자가 의문의 역병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나라 전체를 위협하는 잔혹한 진실을 밝혀내는 이야기다. '시그널' 김은희 작가가 극본을 쓰고 '터널' 김성훈 감독이 연출해 주목 받은 대작이다.

앞서 송중기가 주연인 왕세자 역으로 거론됐지만 최종 고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뒤이어 주지훈, 류승룡 등 충무로 굵직한 배우들이 연이어 출연 물망에 오르면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솟구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킹덤'을 차지할 주인공이 누굴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송중기→주지훈X류승룡 ‘킹덤’ 검토중, 대작사극 꿰찰까(공식입장)한편 '킹덤'은 100% 사전제작으로 오는 2018년 하반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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