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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문소리 “초저예산영화 감독, 한 푼도 못받았죠”

뉴스엔 |입력. 2017-09-14 11:45|최종수정. 2017-09-14 11:45

배우 문소리가 초저예산영화 감독으로 데뷔한다.

9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가수 정엽이 스페셜 DJ로 게스트 문소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문소리는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에서 감독으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문소리는 "결정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더라. 의논할 사람이 많지 않다는 거 결국엔 내가 판단해야하는 부담이 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문소리는 "제가 배우만 했다면 초저예산영화는 출연료는 안 받아도 기름값이라도 받았을 거다. 그런데 제 영화지 않나. 아무것도 못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소리가 연출하고 주연을 맡은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는 9월 14일 개봉한다.(사진=SBS 파워FM '박선영 씨네타운')
‘씨네타운’ 문소리 “초저예산영화 감독, 한 푼도 못받았죠”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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