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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X김민희 또 불륜 영화? 벌써 다섯번째 호흡

뉴스엔 |입력. 2017-09-14 12:25|최종수정. 2017-09-14 12:25

홍상수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신작으로 다시 작품 호흡을 맞춘다.

최근 영화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극비리에 자신의 22번째 장편영화 촬영에 돌입했다. 이번에도 역시 뮤즈이자 연인인 배우 김민희가 함께한다.

홍상수 김민희가 함께 호흡을 맞추는 건 이번이 다섯 번째다. 두 사람은 2015년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시작으로 올해 '밤의 해변에서 혼자', '그 후', '클레어의 카메라'(17)를 협업해왔다. 특히 지난해엔 무려 세 편을 선보이며 다작했다.

아직 제목과 내용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홍상수 감독이 최근 불륜을 소재로 한 영화들을 줄줄이 선보인만큼 22번째 장편영화 역시 불륜 소재의 영화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불륜 관계라는 소문만 무성했던 홍상수 김민희 커플은 지난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배급시사회에서 교제 중임을 공식 인정해 화제가 됐다.
홍상수X김민희 또 불륜 영화? 벌써 다섯번째 호흡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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