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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비자금 추적 ‘저수지게임’ 벌써 7만명 돌파, 끝까지 간다

뉴스엔 |입력. 2017-09-14 12:35|최종수정. 2017-09-14 12:35

김어준 제작X주진우 주연의 MB 비자금 추적 스릴러 '저수지 게임'이 7만 관객을 모으는데 성공했다.

개봉 2주차를 맞은 영화 '저수지 게임'(감독 최진성)이 9월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7만 명의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힘입어 이날 '저수지 게임' 주진우 기자는 경제연구가 선대인 소장과 팟캐스트 ‘김용민 브리핑’으로 일약 SBS 공중파 방송까지 입성한 김용민 시사평론가와 함께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15일에는 '저수지 게임' 제작자 김어준 총수,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 17에는 김어준 총수와 주진우 기자가 도올 김용옥 선생과 MB토크를 진행한다. 이들은 '저수지 게임'에서 의혹을 제기하는 그분의 검은 돈의 연결고리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사진=영화 포스터)
MB 비자금 추적 ‘저수지게임’ 벌써 7만명 돌파, 끝까지 간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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