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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경규도 결국 '딸바보'…이예림♥김영찬 '연애 응원'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7-09-14 13:50|최종수정. 2017-09-14 13:57

이경규도 평범한 '딸 바보' 아빠였다. 딸 예림이와 남자친구 김영찬 연애를 응원한 것.

지난 13일 방송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한채영과 진지희가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서 한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갓경규도 결국 ’딸바보’…이예림♥김영찬 ’연애 응원’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한채영과 같은 팀을 이뤄, 연남동의 한 가정집에 입성했다. 출산을 앞둔 예비부부가 사는 집에 방문한 이경규는 예비 부모와 대화를 나누던 중 "사실 나는 아들을 원했다. 아들이면 축구선수를 시키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경규는 "그런데 딸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그래서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면서 딸 예림 양의 연애를 응원했다.

앞서 이경규의 딸 예림 양과 전북현대모터스 소속 김영찬 선수는 지난 6월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두 사람은 아직까지 예쁘게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많은 이들이 이예림-김영찬 커플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 JTBC '한끼줍쇼'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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