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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홍조까지 생겨” 고경표, 컨디션 악화에 울상

뉴스엔 |입력. 2017-09-14 13:50|최종수정. 2017-09-14 13:50

배우 고경표가 컨디션 악화로 고생 중이다.

고경표는 9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 없는 맨 얼굴..없던 홍조가 생겼다.. 컨디션 악화.. 최강배달꾼 촬영을 10일 정도 남겨두고.. 떠나보내기 아쉬운 시간들에게 투정이라도 부리려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클로즈업된 고경표의 얼굴이 담겨 있다. 그의 설명대로 얼굴엔 홍조가 가득하다. 고된 스케줄에 지친 듯한 표정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고경표가 출연 중인 KBS 2TV '최강배달꾼'은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기고 있다. 최근 시청률 7%를 넘기며 순항하고 있다.(사진=고경표 인스타그램)
“없던 홍조까지 생겨” 고경표, 컨디션 악화에 울상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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