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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측 “레오 복통으로 병원 치료, ‘엠카’ 출연 취소”(공식)

뉴스엔 |입력. 2017-09-14 14:10|최종수정. 2017-09-14 14:10

그룹 빅스의 유닛 빅스 LR로 활동 중인 레오가 복통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빅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9월 13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이날 오후 레오가 복통을 호소해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14일 추가 검사와 충분한 휴식을 위해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는 부득이하게 출연이 취소됐음을 안내해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빅스 LR은 지난 8월 28일 두 번째 미니 앨범 ‘Whisper(위스퍼)’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이번 앨범은 빌보드가 집계한 월드 앨범 차트 2위에 등극했다.

다음은 빅스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빅스LR이 내일 출연 예정이었던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이 취소돼 안내 말씀드립니다.
빅스 측 “레오 복통으로 병원 치료, ‘엠카’ 출연 취소”(공식)
금일 저녁 레오가 복통을 호소해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내일 추가 검사와 충분한 휴식을 위해 '엠카운트다운' 무대는 부득이하게 출연이 취소됐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급히 공지해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후 스케줄은 다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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