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방송

내 SNS에 담기

‘사랑의 온도’ 서현진 “연하남과 연애? 나이는 상관없다”

뉴스엔 |입력. 2017-09-14 15:05|최종수정. 2017-09-14 15:05



서현진이 연애에 나이는 상관이 없다고 밝혔다.

서현진은 9월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 13층 홀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에서 “작가님이 작품 끝나면 사랑을 하고 싶어질 거라고 하더라. 3포 세대라고 하는데 ‘우리가 사랑을 계속 하는 이유를 말하고 싶다’ ‘사랑만 말하는 작품을 하고 싶다’고 말하신 게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연하와의 연애에 대해 “나이는 상관없는 것 같다. 그냥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이 사람이 남자로 보이느냐, 나랑 말이 잘 통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남녀주인공으로 호흡하는 서현진과 양세종은 실제로 7살 차이가 난다.

서현진은 '사랑의 온도'에서 10년간 보조 작가 생활을 거쳐 이제 막 입봉한 드라마 작가 이현수 역을 맡았다.

‘사랑의 온도’ 서현진 “연하남과 연애? 나이는 상관없다”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닥터스’ ‘상류사회’ 하명희 작가와 ‘대박’ 남건 PD가 의기투합한 로맨스 드라마. 오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장경호 ja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