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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김재욱 “서현진에 대한 믿음 커, 현장 갈 때마다 기대”

뉴스엔 |입력. 2017-09-14 15:20|최종수정. 2017-09-14 15:20



김재욱이 ‘사랑의 온도’에서 함께 호흡하고 있는 서현진, 양세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재욱은 9월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 13층 홀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에서 “서현진 씨는 많은 남자배우가 함께하고 싶어하는 배우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근거가 없는 애기가 아니고, 사랑의 온도를 서현진 씨랑 한다고 했을 때 많은 동료들이 다들 부러워했다. 그런 반응을 해주는 사람들이 아니다”며 “그만큼 현진 씨에 대한 호감과 기대가 큰 상태였다. 촬영을 그렇게 많이 진행을 못 했는데도 불구하고 앞으로 현진 씨와의 합이나 호흡이 현장을 갈 때마다 기대가 되고, 믿음도 이미 생겼다. 앞으로 촬영장 가는 날이 즐거워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양세종에 대해선 “양세종이라는 친구가 얼마나 진지하고 성실하게 임하고 있는지를 저뿐만 아니라 모든 배우, 스태프가 느끼고 있을 거다. 재능에 열정도 있다. 절대 자만하지 않는 친구고, 스스로를 이렇게 하는 게 옆에서 보인다”며 “이 작품을 통해 양세종이라는 배우의 이름이 더 알려지고 위상이 높아지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친구라고 생각한다. 오랜만에 마음이 가는 동생을 만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랑의 온도’ 김재욱 “서현진에 대한 믿음 커, 현장 갈 때마다 기대”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닥터스’ ‘상류사회’ 하명희 작가와 ‘대박’ 남건 PD가 의기투합한 로맨스 드라마로 서현진, 양세종, 김재욱, 조보아 등이 출연한다. 오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


뉴스엔 김예은 kimmm@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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