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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 국정원 유포한 김여진 합성사진에 “경악”

뉴스엔 |입력. 2017-09-14 15:50|최종수정. 2017-09-14 15:50

배우 문성근이 김여진과의 합성사진에 분노했다.

한국일보는 9월 14일 이명박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 심리전단이 좌파 연예인으로 분류한 배우 문성근과 김여진의 부적절한 관계를 꾸려내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한 작업을 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문성근 김여진이 침대에 누워있는 선정적인 합성사진을 만들어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성근은 해당 기사를 접한 후 자신의 트위터에 "경악! 아, 이 미친 것들. 검찰 조사에 응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명박 정부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올랐던 문성근은 앞서 "MB 블랙리스트 피해자께. 정부, MB, 원세훈을 대상으로 민,형사 소송을 진행할까 합니다. 민변의 김용민 변호사가 맡아주시기로 했으니 의견을 주십시오"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문성근, 국정원 유포한 김여진 합성사진에 “경악”
한편 문성근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조작'을 통해 8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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