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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엑소, 역시 이변없는 1위 '여자친구-케이시-엘리스 컴백' (종합)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7-09-14 19:46|최종수정. 2017-09-15 12:43

'엠카' 엑소가 이변없는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14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정세운을 누르고 'Power'로 1위 트로피를 얻었다.’엠카’ 엑소, 역시 이변없는 1위 ’여자친구-케이시-엘리스 컴백’ (종합)엑소는 이날 파워풀하고 매력적인 엑소의 'Power'로 멤버들 개개인의 매력이 한껏 어필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시 돌아온 갓자친구 여자친구의 컴백 무대도 꾸며졌다. 여자친구는 여친이들의 여름 감성으로 가득 채운 '여름비'로, 소녀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더해진 여자친구 특유의 감성으로 더욱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또 전보다 더욱 상큼하고 발랄해진 신인 걸그룹 엘리스도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의상과 러블리한 매력의 'Pow Pow'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차세대 고막 여친으로 떠오르고 있는 케이시(Kassy) 또한 이날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금발로 변신해 여신 미모로 돌아온 케이시는 아련한 감성과 환상적인 보이스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적셨다.

이밖에도 모모랜드는 '꼼짝마'를 방송 최초 2배속 댄스로 선보였으며, 골든차일드, B.A.P, BP 라니아, 빅톤, NCT드림, MXM, 열혈남아, 온앤오프, 왈와리, 위키미키, 이기광, 이지혜, 정세운, 펜타곤, 프리스틴이 출연했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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