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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세’ 이연희 안재현 소주회동 포착, 어떤 이야기 나눌까[오늘TV]

뉴스엔 |입력. 2017-09-14 17:30|최종수정. 2017-09-14 17:30

이연희와 안재현이 허심탄회 소주 회동을 갖는다.

이연희와 안재현은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제작 아이엠티브이)에서 각각 해맑은 말괄량이 정정원 역과 청호 백화점 차권표(박영규) 회장의 버려진 아들 차민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간 민준은 정원을 향해 일방통행 사랑을 드러냈지만, 해성과 정원의 관계를 알게 된 이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9월 14일 방송분에서는 이연희와 안재현이 걱정근심 가득한 표정으로 ‘소주회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고 있다. 극중 정원은 고개를 푹 숙인 채로 소주를 연거푸 들이켜고, 민준도 같이 소주 한잔을 걸치는 장면. 정원은 이내 깜짝 놀란 듯 커다래진 눈동자로 민준을 바라보고, 민준은 시종일관 덤덤한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이 나눈 심각한 술대작의 내용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제작진 측은 “이연희와 안재현, 두 사람 다 여진구의 소멸에 대해 알게 되면서 과연 여진구를 향해 어떻게 대응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이연희와 안재현이 소주까지 마시면서 허심탄회하게 쏟아낸 내용은 무엇일지 14일(오늘)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오후 10시 방송.(사진제공=아이엠티브이)
‘다만세’ 이연희 안재현 소주회동 포착, 어떤 이야기 나눌까[오늘TV]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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