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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오는 16일 녹화 간부급PD가 진행, 차후 녹화 불투명

뉴스엔 |입력. 2017-09-14 18:05|최종수정. 2017-09-14 18:05

'해피투게더3'가 예정된 2개 녹화를 끝으로 파행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9월 14일 복수의 방송관계자는 뉴스엔에 "KBS 2TV '해피투게더3'가 예정된 2개 녹화를 끝으로 향후 일정이 불투명한 상태다. 남은 녹화도 CP급 간부들이 투입된다"고 전했다.

예정된 녹화는 오는 16일 '이승철X동방신기 특집'과 '결초보은 특집'으로 각각 이승철, 유노윤호, 최강창민, 김생민, 정상훈, 이태임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출연자 섭외가 완료된 만큼 파행 없이 녹화가 진행된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향후 일정은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녹화는 파행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앞서 KBS 새노조 측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예정된 녹화를 취소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해피선데이' 관계자에 따르면 '슈퍼맨이 돌아왔다' 역시 이번 주 예정된 녹화가 없으며 차후 녹화 일정에 차질이 빚어져 결방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투3’ 오는 16일 녹화 간부급PD가 진행, 차후 녹화 불투명한편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새노조)는 지난 9월4일 경영진 사퇴를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다.(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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