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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영상] '컬투쇼' 아이즈, 아이돌 밴드 선입견에 맞서는 방법은?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7-09-14 19:52|최종수정. 2017-09-14 19:52

데뷔 8일차 아이돌밴드 아이즈가 당당하게 나섰다.

아이즈는 14일 '컬투쇼'에 정세운과 함께 출연해 신인답지 않은 입담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아이즈는 지후, 우수, 현준, 준영의 10대 네 명으로 구성된 하이틴 밴드로,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100회가 넘는 라이브 공연으로 무대 경험을 쌓으며 음악적 기량을 갈고닦은 신인그룹이다.

앞서 데뷔 쇼케이스에서 지후는 아이돌 밴드로 데뷔하는 것에 대해 "아이돌 밴드라는 선입견을 깨려면 자기 앨범의 수록곡을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 들어있어야 한다. 그렇게 어필하면 아이돌 밴드를 향한 선입견이 깨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준은 "편견을 깨려면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며 "첫 미니앨범에는 단 한 곡만 작사에 참여했지만 다음 앨범부터 차차 작곡, 작사에 더 참여하고 성장해 나가겠다. 그런 역량을 보여드리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우수는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릴테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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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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