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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영상] '변혁의사랑' 강소라, "'써니' 이후로 가장 즐겁게 촬영중"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7-10-12 17:11|최종수정. 2017-10-12 20:10

'변혁의사랑' 강소라 "'써니' 이후 가장 즐거운 작품"

12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강소라는 이번 드라마 촐ㅇㅇ에 대해 "'써니' 이후로 가장 즐겁게 촬영하고 있는 작품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소라는 "정말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아직 밤샘 촬영에 돌입하지 않아 그런지 모르겠지만 생방송처럼 하드하게 들어가도 재미있게 찍을 수 있을 것 같다. 또래들과 연기해서 편한 부분도 있다"며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최시원은 "강소라의 아이디어가 많다. 비타민과 홍일점, 그리고 아이디어뱅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을 보탰다.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극본 주현, 연출 송현욱 이종재)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의 재벌3세 변혁(최시원)과 고학력·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강소라), 그리고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권제훈(공명) 등 세 청춘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 반란극이다.

'변혁의 사랑'은 '명불허전' 후속으로 10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영상연출 정우석PD
-e뉴스세끼, 삼시세끼 연예뉴스-[현장 영상] ’변혁의사랑’ 강소라, ”’써니’ 이후로 가장 즐겁게 촬영중”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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