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연예가 화제

내 SNS에 담기

정준하가 뿔났다…강력 대응 예고→네티즌들 반응 '극과 극'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7-10-12 18:41|최종수정. 2017-10-13 10:22

방송인 정준하가 악플러들에게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밝힌 가운데, 이에 대해 많은 이들의 의견이 나뉘고 있다.

정준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거 없는 비난과 험담, 욕설에 대해선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 정당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정준하가 뿔났다…강력 대응 예고→네티즌들 반응 ’극과 극’
이어 그는 "가장 참을 수 없는 것은 저만이 아니라 가족을 거론하며 차마 입에 담지 못할 험한 말과 욕설을 하는 글들이다. 그래서 이제는 참지 않으려고 한다"면서 법적인 책임을 가할 것임을 재차 밝혔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입장은 엇갈리고 있다. 이에 대해 한 네티즌은 "가족 욕은 못 봤습니다. 주로 정준하 씨 행동과 관련된 욕이 많았어요"라면서 정준하의 법적 대응에 대해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일각에서는 "무조건 가족 건드리는 것은 잘못이다', "악플러들이 잘 못 한 거면 죗값은 치러야죠 등 정준하의 법정 공방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사진= eNEWS24 DB

이보라 기자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