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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동영상] 확 달라진 라미란, 내가 괜히 왕년의 치타여사가 아니야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7-10-12 22:38|최종수정. 2017-10-13 10:24

확 달라진 라미란, 내가 괜히 왕년의 치타여사가 아니야

12일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는 첫 복수에 성공한 도희(라미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과 달리 세려된 모습으로 희수 친구 엄마를 만나러 간 도희. 도희의 달라진 모습에 희수를 고소하겠다던 정옥이의 엄마는 잠시 당황했다.

도희는 "합의금을 조정하고 싶다. 2천만원은 너무 과하다. 처음엔 천 불렀잖아요. 그것도 많은데 2천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라며 차분하게 말을 이어갔다.

확 달라진 도희의 모습에는 정혜(이요원)과 미숙(명세빈)의 도움이 있었다. 정혜는 도희를 미용실로 불러 세련된 모습으로 바뀌게 했고, 변호사를 대동해 도희에게 유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 미숙 역시 도희가 제대로 대응할 수 있도록 옆에서 같이 도우며 정옥 엄마를 할말 없게 만드는데 일조했다.

[부암동 복수자들 동영상] 확 달라진 라미란, 내가 괜히 왕년의 치타여사가 아니야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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