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연예가 화제

내 SNS에 담기

손민호, "정우성X이정재, 배우 선배로 부를 수 있도록 노력"

enews24 고홍주 기자|입력. 2017-10-13 10:37|최종수정. 2017-10-13 16:30

손민호가 배우의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되는 신예 배우 손민호가 '더 셀러브리티'와 함께한 가을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소년과 남자사이의 매력을 오가는 분위기와 표정, 배우로서의 근황, 연기에 대한 열정을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손민호, ”정우성X이정재, 배우 선배로 부를 수 있도록 노력”화보 속 손민호는 몽환적인 분위기로 쓸쓸한 홍콩 느와르 배우를 연상케하는 반면 어느새 소년 같은 청량미를 발산, 천의 얼굴을 드러내며 가늠할 수 없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배우로 열정적인 시간은 보내고 있는 손민호의 노력의 시간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특히 최근 이정재, 정우성, 하정우 등 선 굵은 배우들이 속한 '아티스트컴퍼니'에 소속돼 본격 배우로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손민호는 "나는 아직 배우는 아니고 배우는 중에 속한다. 그분들을 배우 선배, 연기자 선배라고 부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요즘 가장 몰두해 있는 일은 연기 또 연기다. 나를 더 보여주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다. 역할이 작던 크던 현장 경험을 많이 하고 싶다"라는 마음가짐을 보여주기도 했다.

손민호, ”정우성X이정재, 배우 선배로 부를 수 있도록 노력”손민호, ”정우성X이정재, 배우 선배로 부를 수 있도록 노력”손민호는 2008년 모델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톱모델로 활동했으며, 정준일의 '새겨울', 어반자카파의 '둘 하나 둘', 티파니 & 사이먼 도미닉의 '하트브레이크 호텔', 가인 & 제프버넷 'Pray' 등의 뮤직비디오와 웹드라마 '옐로우'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해 주목받아 왔다. 특히 최근 JTBC 디지털 스튜디오 드라마 '모먼트'의 주연으로 호연을 펼쳐, 차세대 로코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배우 손민호의 화보 및 인터뷰는 '더 셀러브리티' 가을호에서 더 자세히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더셀러브리티


고홍주 기자 falcon12@enews24.net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