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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게임"..'소사2' 장동민 vs 조준호, 승부사 맞붙는다

enews24 고홍주 기자|입력. 2017-10-13 16:29|최종수정. 2017-10-13 18:02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 장동민 대 조준호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13일(금) 오후 11시 30분에 방송하는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연출 정종연)에서 장동민과 조준호가 챌린지에서 맞붙으며 극한의 긴장감을 몰고 온다. 각각 높동과 마동에서 특유의 리더십으로 주민들을 다독이고 리드해온 장동민과 조준호가 대표로 나선 만큼 이번 챌린지에서 어떤 승부를 벌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역대급 게임”..’소사2’ 장동민 vs 조준호, 승부사 맞붙는다
이날 공개되는 챌린지는 ‘기억의 홀덤’. 유리관에 물을 채워 칩이 떠오르게 해 잡는 방식으로, 두 팀 중 한 팀이 10개의 칩을 모두 획득하면 칩 획득이 종료된다. 두 팀은 획득한 칩을 사용해 ‘홀덤게임’을 시작한다. 게임에 참여하는 주민 중 2명은 ‘카드 암기 및 선택’을 담당하고 1명은 ‘베팅’을 담당한다. 카드를 선택해야 하는 주민 2명의 암기력과, 베팅을 하는 주민의 승부사 기질이 승패를 가르는 만큼, 이들의 활약상이 기대된다. 정교하게 짜인 판 속, 상대방을 긴장에 빠뜨릴 장동민과 조준호의 포커페이스도 이날 챌린지의 관전포인트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원형마을에 두 번째 주민교환의 순간이 찾아오며 더욱 긴장감을 높인다. 장동민은 박현석에게 “약한 사람들이 남아 있을수록 높동은 무너진다”면서 “리더가 저 쪽에서 나오면 안 된다”고 어느 때보다 리더자리가 중요해짐을 강조한다. 주민교환 대상자의 결정은 오직 리더의 몫으로, 높동과 마동의 리더가 누구를 지키고 누구를 보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주 탈락한 정은아가 원형마을 떠나며 높동 학진에게 건넨 의문의 쪽지 내용도 오늘 방송에서 밝혀진다. 정은아의 돌발행동에 마동은 혼란에 휩싸인다고. 과연 이천수가 탈락 면제권을 갖고 높동에 가는 기막힌 계획을 실행에 옮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tvN ‘소사이어티 게임2’는 13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고홍주 기자 falcon12@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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