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방송

내 SNS에 담기

[현장 영상] '부국제 오픈 토크' 장동건, "'부국제'의 꽃은 포장마차, 윤아-민호와 한 잔"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7-10-13 21:22|최종수정. 2017-10-13 21:22



배우 장동건이 부산영화제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BIFF빌리지 야외무대에서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오픈토크-더 보이는 인터뷰'(이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장동건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장동건은 "5년 만에 부산영화제에 왔다"라며 함께 MC 호흡을 맞춘 윤아에 대해 "윤아 씨가 경험이 많고 노련해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윤아 씨랑 최민호 씨랑 같은 회사 식구이기도 해서 해물라면에 소주 한 잔 마셨다"고 덧붙이며 "부산영화제의 꽃은 포장마차다. 영화인들이 직업은 같아도 직장이 없어서 교류하기 쉽지 않은데 이렇게 부산에 내려오면 포장마차촌에서 약속없이도 만나게 된다"며 "그렇게 소주 한 잔 기울이다보면 동질감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장동건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윤아와 함께 MC를 맡아 활약했다.


영상연출 = 정우석 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현장 영상] ’부국제 오픈 토크’ 장동건, ”’부국제’의 꽃은 포장마차, 윤아-민호와 한 잔”

이지영 기자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