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방송

내 SNS에 담기

[현장 영상] '부국제 오픈 토크' 장동건, "고소영과 다시 연기, 어색하고 힘들 것 같다"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7-10-14 16:00|최종수정. 2017-10-14 16:00

'부국제 오픈 토크' 장동건, "고소영과 다시 연기, 어색하고 힘들 것 같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BIFF빌리지 야외무대에서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오픈토크-더 보이는 인터뷰'(이하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장동건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날 장동건은 "아내 고소영을 포함해 다시 함께하고픈 여배우가 있다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고소영씨는 '연풍연가'란 영화를 찍었다. 지금은 같이 연기를 할 수 있을까 싶었다. 어색할 것 같다"고 답했다.

그는 "고소영씨도 절대 못할 것 같다고 하고 저 역시도 그렇다고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며 "함께 연기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건은 "제가 여배우들이 많이 나오는 작업을 많이 해본 편은 아니다. 앞으로 그런 기회가 있다면 안 해본 여배우들이랑 같이 하고 싶다"라고 솔직한 답변을 덧붙였다.

한편 장동건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윤아와 함께 MC를 맡아 활약했다.

영상연출 = 김지훈 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현장 영상] ’부국제 오픈 토크’ 장동건, ”고소영과 다시 연기, 어색하고 힘들 것 같다”

이지영 기자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