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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영상]'부라더' 이동휘 "마동석, 다리인줄 알았는데 팔..굉장히 놀랐다"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10-17 21:08|최종수정. 2017-10-17 21:08

마동석과 이동휘가 케미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부라더'의 언론배급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마동석은 "대본대로 대사를 하다가도 어느 순간이 되면 빈 공간을 채워야 할 때 이동휘가 두 세개를 던진다"라며 이동휘와의 케미에 대해 말했다.

이어 마동석은 "저절로 호흡이 맞아서 10년 같이 일한 사람 같았다"고 덧붙였다.

또 이동휘는 "여러가지로 많이 놀랐다. 팔이 너무 두꺼워서 많이 놀랐다. 그냥 제가 선배님을 보고 느끼는 그대로 연기했다. 옆으로 누웠는데 머리가 땅에 안닿아서 보이는 걸 보고 그냥 말한 거다. 다린줄 알았는데 팔이었다는 것도 그랬다. 놀랐던게 굉장히 많았던 작품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이동휘는 "아 그리고 정말 좋으신 분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연출=김지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현장 영상]’부라더’ 이동휘 ”마동석, 다리인줄 알았는데 팔..굉장히 놀랐다”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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