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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날이 너무 좋아서" 박수진, 아들과 동물원 나들이

enews24 최승혜 기자|입력. 2017-10-17 23:05|최종수정. 2017-10-18 12:00

박수진이 아들과 함께한 동물원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좋아서 번개같이 주먹밥을 싸고 자다 깬 비몽사몽인 아들을 태워 어린이대공원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SNS]”날이 너무 좋아서” 박수진, 아들과 동물원 나들이사진 속 박수진은 햇살을 받아 더욱 싱그러운 미소로 주변을 밝히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유모차를 밀고 있지만 애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앳된 외모와 세련된 패션센스를 뽐내고 있다.

또한 정갈하면서도 예쁜 주먹밥과 도시락으로 '옥수동 수제자'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박수진은 2015년 배용준과 결혼해 이듬해 10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 8월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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