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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차태현 "강호동 설정, 너무 옛날 방식" 거침없는 발언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7-10-18 10:41|최종수정. 2017-10-18 14:39

'한끼줍쇼' 차태현과 이연희가 밥동무로 출연한다.

18일 오후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JTBC '한끼줍쇼'에서는 '규동형제' 이경규와 강호동이 1년 만에 다시 첫 한 끼 도전지였던 망원동을 찾는다.’한끼줍쇼’ 차태현 ”강호동 설정, 너무 옛날 방식” 거침없는 발언1년 전과 같이 지하철을 타고 망원동으로 이동하던 규동형제는 환승을 위해 내린 지하철역에서 수상한 남녀를 목격했다. 그들은 '한끼줍쇼' 1주년 축하를 위해 특별 밥동무로 나선 차태현과 이연희였다.

'한끼줍쇼' 초창기에 밥동무 섭외 0순위였던 차태현은 그 당시 섭외와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차태현은 "제작진이 '한끼줍쇼' 제작을 결정하고 그 다음 주 부터 섭외 연락이 왔던 것 같다. 그 땐 1년까지 할 줄 모르고 출연을 미뤘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차태현은 '한끼줍쇼' 진행자 강호동을 저격, 한 결 같은 진행방식에 대해 "강호동의 무리한 설정은 너무 옛날 스타일이다"며 거침없는 발언을 서슴지 않아 강호동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 끼 도전에 실패했던 망원동을 다시 찾은 규동형제는 과거의 굴욕을 만회할 수 있을까. 1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사진제공=JTBC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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