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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부라더' 마동석, "해외 진출? 할리웃서 러브콜 종종 와"

enews24 고수진 기자|입력. 2017-10-18 13:55|최종수정. 2017-10-20 13:54

배우 마동석이 해외 진출 가능성에 대해 "자연스러운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마동석은 18일 오후 서울 팔판동 한 카페에서 열린 영화 '부라더'(감독 장유정) 인터뷰에서 "해외 진출 관련해 에이전시에서 연락이 오곤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톡톡]’부라더’ 마동석, ”해외 진출? 할리웃서 러브콜 종종 와”이어 "지금 찍는 영화들이 중요한데 해외로 오디션을 보러가는 건 좀 아닌 것 같더라. 자연스러운 기회가 있으면 하고 싶다"며 "미드, 영화 모두 실제 논의하다 안된 것도 있고, 좋은 역할이 됐는데 한국 스케줄 때문에 못한 것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부라더'는 막돼먹은 두 형제, 석봉(마동석)과 주봉(이동휘)이 3년 만에 고향에 돌아갔다가 독특한 여자 오로라(이하늬)를 만나면서 가문의 비밀을 밝혀내는 코미디 영화. 11월 2일 개봉. 12세 관람가.

사진 제공=메가박스(주)플러스엠




고수진 기자 sujing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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