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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의 사랑 동영상] "나이가 몇갠데 그 짓이야?" 최시원, 이재윤 향한 분노 폭발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11-12 22:14|최종수정. 2017-11-12 23:02

최시원이 이재윤에게 경고했다.

1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 10회에서는 아버지의 뇌물 수수혐의를 알고 충격에 빠진 백준(강소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충격을 받은 백준은 출근도 하지 않고 집 안에만 틀어박혀 있었다. 이에 변혁은 무언가 결심 한 듯 형 변우성(이재윤)을 찾아갔다.

수영장을 찾아간 변혁은 수영을 마치고 나오는 변우성에 "형 정말 근성 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얼마나 됐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변우성은 "한 11년 됐나?"라고 답했다. 그러자 변혁은 "그럼 그 사건 이후부터냐"라고 물었고 변우성의 눈빛이 흔들렸다.

변혁은 "준이 내가 좋아하는 거다. 한 번만 더 준이 불러다가 그딴 치졸한 협박하면 가만 안 있는다. 형은 나이가 몇 개인데 아직도 아버지한테 고자질을 하느냐.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형"이라고 경고했다.[변혁의 사랑 동영상] ”나이가 몇갠데 그 짓이야?” 최시원, 이재윤 향한 분노 폭발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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