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연예가 화제

내 SNS에 담기

[★SNS]서유정, 外 문화재 올라탄 사진 공개→네티즌들 비난 봇물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7-11-13 18:20|최종수정. 2017-11-14 10:19

배우 서유정이 여행 중 문화재에 올라탔다가 지적당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서유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초 후에 무슨 일이 터질지도 모르고 난 씩씩하게 저기 앉았다가 혼났다. 나 떨고 있니 오마 후다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SNS]서유정, 外 문화재 올라탄 사진 공개→네티즌들 비난 봇물
공개한 사진 속에서 서유정은 해맑은 미소를 지은 채 사자상에 올라가 있고, 관리 직원으로부터 이를 지적받고 있다. 또 주변 사람은 눈살을 찌푸린 채 서유정을 바라보고 있다.

해당 사진은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이탈리아 베네치아 산마르코 대성당 근처로 추측되며, 이곳은 중세건축의 걸작으로 꼽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경솔하다" "나라 망신이다" "굳이 이런 사진을 왜 올리는 것인지 모르겠다" 등 비난이 쏟아졌고, 이에 서유정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한편 서유정은 지난 9월 3살 연상 회사원과 결혼했다.

사진= 서유정 인스타그램


이보라 기자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