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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영상] 하정우 "김향기→김냄새, 공식 사과하겠다" 말에 소속사 대표 이정재 반응은?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11-14 14:46|최종수정. 2017-11-15 14:20

하정우가 김향기를 김냄새라고 불렀다.

인기 웹툰 원작을 영화화한 '신과함께-죄와벌'의 기자간담회가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하정우, 이정재, 차태현, 주지훈이 참석하며 진행됐다.

이날 하정우는 '본의 아니게 상대 배우를 괴롭힌 적이 있다'라는 질문에 '유죄'를 들었다.

김향기는 이에 대해 "나를 김냄새라고 불렀다"고 폭로했다. 하정우는 "냄새가 좋은 냄새도 있다. 나쁜 의미가 없다. 그러나 예민한게 있다면 이 자리를 빌어서 사과하고 싶다. 내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사과를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하정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대표 이정재는 "홍보팀과 문구를 정리하겠다"고 센스 있는 답을 해 웃음을 더했다.

영상연출=박재연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현장 영상] 하정우 ”김향기→김냄새, 공식 사과하겠다” 말에 소속사 대표 이정재 반응은?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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