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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감독, 워너원 뮤비 분량 사과 "최선 다한 멤버들 다 못 담아 죄송"

enews24 최승혜 기자|입력. 2017-11-14 13:43|최종수정. 2017-11-14 14:19

그룹 워너원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용이 감독이 멤버간 분량 논란이 불거지자 팬들에 사과했다.

용이 감독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죄송합니다. 한다고 했는데 좀 모자라서 다른 멤버들 다 잘 못 담았습니다. 하지만 촬영 내내 적은 분량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멤버들 보고 무척 감동 받았습니다. 다음에라도 기회가 된다면 다른 멤버들의 매력과 노력 잘 담아보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용이 감독, 워너원 뮤비 분량 사과 ”최선 다한 멤버들 다 못 담아 죄송”지난 13일 오후 6시 공개된 워너원 두 번째 미니앨범 '1-1=0'(Nothing Without You) 타이틀곡 '뷰티풀'(Beautiful) 뮤직비디오는 드라마타이즈 형식으로 제작, 배우 차승원이 출연하는 등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워너원 팬들은 멤버간 분량이 공정치 않았다며 연출을 맡은 용이 감독에게 항의성 비난을 쏟아냈다. 강다니엘은 1분이 넘는 분량이 주어졌지만 윤지성의 경우 겨우 4초밖에 비춰지지 않았기 때문.

한편 워너원의 신곡 '뷰티풀'은 발매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eNEWS24 DB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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