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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외전 동영상] 위너의 소소한 행복♥ 꽃청춘 오길 너무 잘했어요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11-15 00:00|최종수정. 2017-11-15 13:02

위너가 호주 햄버거 하나로 소소한 행복을 느꼈다.

14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에서는 위너 멤버들이 서호주식 햄버거를 맛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우여곡절 끝에 햄버거를 주문했다.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은 멤버들은 실수로 총 5개의 햄버거를 주문했고 한 끼 식사에 10만 원 가까운 돈을 써버렸다.

의기소침할 위너가 아니었다. 이들은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햄버거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순간을 즐겼다.

이승훈은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뮤직비디오 촬영이 없다는 것도 좋다. 내일도 이렇게 먹으면 된다"라며 행복을 만끽했다.

김진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에게는 자유가 필요하다. 너무 좋다. 오길 정말 잘 했다"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신서유기 외전 동영상] 위너의 소소한 행복♥ 꽃청춘 오길 너무 잘했어요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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