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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외전 동영상] 세상 신난 흥민호, 제일 가고싶었던 곳?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11-15 00:00|최종수정. 2017-11-15 13:02

'송화백' 송민호가 가고 싶은 곳은 미술관이었다.

14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에서는 서호주 퍼스의 현대미술관을 찾은 위너 강승윤 송민호 김진우 이승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그림에 관심이 많은 송민호는 호주에 오기 전부터 미술관 관람을 꿈꿨다. 착한 멤버들을 송민호를 위해 다같이 미술관으로 향했다.

이 과정에서 방송을 앞두고 있는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의 모습이 깜짝 공개됐다. 송민호가 직접 그린 그림을 벽에 걸었고 "나머지는 다 언제 그리려고 해"라고 나무라는 이수근의 목소리가 들렸다.

지난 '신서유기' 시즌에서 수준급 그림 실력을 선보인 송민호가 '강식당'에서도 또 한 번 실력 발휘를 제대로 할 지 관심이 쏠렸다.[신서유기 외전 동영상] 세상 신난 흥민호, 제일 가고싶었던 곳?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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