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연예가 화제

내 SNS에 담기

'2017 MAMA' 측 "김소현·서강준, 일본 시상자로 참석"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7-11-15 10:39|최종수정. 2017-11-15 12:52

배우 김소현과 서강준이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의 일본 시상자로 참석한다.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하는 서강준과 김소현이 '2017 MAMA'를 더욱 밝힐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서강준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대체 불가한 매력을 선보인 대세 배우다.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여심을 강타한 서강준이 '2017 MAMA'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관심이 쏠린다.
’2017 MAMA’ 측 ”김소현·서강준, 일본 시상자로 참석”

김소현은 인형 같은 외모와 연기력으로 사극과 현대극 모두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특히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는 눈빛에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내며 물오른 감정연기를 선보여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낸 바 있다.

또한 월등한 신체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는 성훈, 맡는 역할마다 자신만의 캐릭터로 소화하는 이선빈,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며 연기 열정까지 갖춘 이호정 등이 '2017 MAMA in Japan'의 시상자로 나선다.

한편, 현재까지 공개된 '2017 MAMA' 라인업을 살펴보면 엑소,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세븐틴, GOT7, 트와이스, 워너원, 몬스타엑스 등이 출연을 확정해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한다.

공개되는 시상자와 아티스트 라인업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17 MAMA'. 특히 올해는 '공존'을 콘셉트로 MAMA WEEK 기간 동안 베트남-일본-홍콩 3개 지역에서 개최,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 음악 시상식으로 발돋움한다.

사진= CJ E&M



이보라 기자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