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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이원종 "정해인, 앞으로 크게 성장할 배우"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7-11-15 11:46|최종수정. 2017-11-15 12:57

배우 이원종이 정해인에 대해 '앞으로 눈여겨봐야 할 배우'라고 극찬했다.

15일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씨네 초대석'에는 배우 이원종과 김홍선 감독이 출연해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씨네타운’ 이원종 ”정해인, 앞으로 크게 성장할 배우”

이날 방송에서 이원종은 정해인에 대해 "그땐 지금처럼 뜨지 않았을 땐데 나한테 안기는 느낌이 들었다. 그만큼 대성할 배우로 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원종은 "앞으로 정해인을 주목해 달라. 정말 크게 성장할 배우"라면서 "그런 배우를 뜨기 전에 발탁한 김홍선 감독 눈썰미도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DJ 박선영은 "정해인 씨도 이원종 씨를 뜻깊게 생각할 것 같다. 선배라고 다 잘 챙겨주는 게 아니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정해인 분)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 오는 23일 개봉.

사진= SBS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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