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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영상] '강철비' 정우성, 잘생긴자의 여유 "그렇게 느꼈다면 말리지 않아요"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11-15 14:26|최종수정. 2017-11-15 14:54

배우 정우성이 외모 칭찬에 너스레를 떨었다.

15일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영화 '강철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정우성은 "군복핏이 굉장히 멋있다. 의상을 입은 모습을 보고 잘 생겼다고는 생각이 들었나"라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 감정을 말리거나 부정하고 싶지 않다"고 센스있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한편 한국 영화 사상 최초 핵전쟁 시나리오를 그린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다. 정우성은 영화 '강철비' 북한 정찰총국 출신의 정예요원 엄철우 역을 맡았다.

오는 12월 20일 개봉한다.

영상 연출:김지훈PD

-eNEWS24, 삼시세끼 연예뉴스-[현장 영상] ’강철비’ 정우성, 잘생긴자의 여유 ”그렇게 느꼈다면 말리지 않아요”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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