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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장항준 감독 "강하늘, '기억의 밤' 촬영장 미담 有"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7-11-15 14:43|최종수정. 2017-11-15 14:46

장항준 감독이 배우 강하늘의 미담을 밝혔다.

15일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별 초대석'에는 배우 김무열과 장항준 감독이 출연해 영화 '기억의 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컬투쇼’ 장항준 감독 ”강하늘, ’기억의 밤’ 촬영장 미담 有”
이날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은 "강하늘 씨 미담 없냐?"는 DJ 김태균 질문에 "있다. 저희 PD님이 스케이트보드를 가져왔는데, 그걸 보고 분장팀 팀장님이 타보고 싶다고 했다. 구석에서 연습을 했는데, 얼마 후 보니까 새 스케이트보드를 타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 감독은 "알고 보니 강하늘 씨가 새것을 사준 거더라. 그 이후 스태프들이 강하늘 씨 앞에서 그렇게 스케이트보드를 타더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한편 영화 '기억의 밤'은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김무열 분)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강하늘 분)의 엇갈린 기억 속 살인사건의 진실을 담은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오는 29일 개봉.

사진= SBS '두시탈출 컬투'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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