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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측 진경·정은지, '걸크러시 母女 케미' 기대해 달라"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7-11-15 16:41|최종수정. 2017-11-15 17:24

배우 진경이 걸크러시 폭발하는 경찰서장으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에서 여자경찰서장로 변신한 진경의 첫 스틸이 공개된 가운데, 진경은 경찰서장으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상을 선보이는 동시에, 정은지와 함께 모녀 사이로 등장해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언터처블’ 측 진경·정은지, ’걸크러시 母女 케미’ 기대해 달라”


장 씨 일가를 적대시하는 북천서 서장 정윤미 역을 맡은 진경은 장 씨 일가와 연이 시작된 신임검사 서이라 역의 정은지와 모녀로 등장,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권력과 장 씨 일가에 대해서는 엇갈린 의견 차이로 대립할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 속 진경은 각이 완벽하게 잡힌 제복을 입고 있다. 깔끔하게 소화한 제복 자태가 그의 카리스마를 배가시키며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진경의 어깨에는 견장과 수많은 배지가 달려 있어 그의 높은 계급을 드러내며 특히 진경의 강렬한 눈빛에서는 주체적이고 강단 있는 그의 성격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진경이 '언터처블'을 통해 선보일 걸크러시 매력에 기대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정은지-진경의 모녀 투샷도 눈길을 끈다. 정은지의 해맑은 표정과 그런 정은지를 살벌하게 바라보는 진경의 모습이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것.

이에 '언터처블' 제작진은 "정은지와 진경이 맡은 정윤미와 서이라 캐릭터는 굉장히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이다. 자신의 생각이 분명하고 이를 행동에 옮겨 뜻을 이어나가는 인물이다. 정은지와 진경이 선보일 걸크러시 '모녀 케미'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언터처블'은 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 오는 24일 오후 11시 첫 방송.

사진= JTBC '언터처블'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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