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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 윤은혜, 방송 최초 럭셔리 하우스 공개 "12년만 예능 걱정"

enews24 최승혜 기자|입력. 2017-11-15 21:12|최종수정. 2017-11-16 10:58

배우 윤은혜가 12년 만에 예능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최초 공개했다.

15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는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시청자들과 만나게 되는 윤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개냥’ 윤은혜, 방송 최초 럭셔리 하우스 공개 ”12년만 예능 걱정”이날 윤은혜는 제작진과 만남에서 예능이 얼마만이냐는 질문에 "기억이 안 난다. 고정출연은 12년 전 'X맨'이 유일하다. 사실 베이비복스 해체 후 저를 인정해주고 처음 잘한다 소리를 들었던게 예능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예능이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 일부가 아닌 전부를 보여줘야하는데 걱정이 컸다"라고 말하며 "화장실은 언제 가지? 언제 씻어야 하지? 그런게 궁금했다"고 말했다.

또 방송 최초로 럭셔리한 윤은혜의 집이 공개됐다. 윤은혜는 "처음으로 내 집이 생겼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포근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

한편 윤은혜는 생후 5개월된 푸들 기쁨이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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