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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첫 아이 임신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11-16 10:12|최종수정. 2017-11-16 10:31

톱모델 미란다 커가 임신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피플(People)을 비롯한 복수의 외신은 미란다 커(34)와 에반 스피겔(27)이 이들 부부의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미란다 커,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첫 아이 임신미란다 커 측 관계자는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 플린 블룸이 새 식구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메시징서비스 스냅챗(Snapchat)의 최고경영자 에번 스피걸과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미란다 커와 스피걸은 2014년 한 패션 브랜드 행사 자리에서 처음 만났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다 2015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미란다 커는 전 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 사이에서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스피걸은 2015년 9월 포브스가 발표한 400대 부자에서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에 오른 바 있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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