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방송

내 SNS에 담기

"4人4色 애교 폭발"…'코미디빅리그' EXID, '오지라퍼'에 떴다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7-11-19 20:12|최종수정. 2017-11-20 14:30

걸그룹 EXID가 '오지라퍼'에 떴다. 폭풍 애교로 남성 관객을 당황하게 한 것.

19일 방송한 tvN '코미디빅리그' 241회 '오지라퍼'에는 걸그룹 EXID가 깜짝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4人4色 애교 폭발”…’코미디빅리그’ EXID, ’오지라퍼’에 떴다


이날 이국주는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말투'에 대해 말했고 이상준은 이와 달리 평소 잘 쓰는 말투로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또 이상준은 "여자들이 하는 말투 중에 '~지'로 끝나는 말투가 싫다"라는 말에 이국주는 한 관객에게 다가가 "진짜냐?"라고 물으면서 관객을 무대로 끌어올렸다.

이어 이국주는 "그 말투가 정말 싫으냐?"면서 누군가 불렀고. 이어 EXID가 등판했다. 무대에 오른 EXID는 "오빠 내가 더 좋지?", "실제로 보니까 나 예쁘지?"라면서 남성 관객을 당황하게 하며 큰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코미디빅리그'는 코미디언들이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코너 간의 경쟁 구도로 치열한 웃음을 자아낸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 tvN '코미디빅리그' 캡처


이보라 기자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