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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화보, 107cm 다리길이 실화냐? '롱패딩 활용법'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11-20 10:59|최종수정. 2017-11-20 14:23

수영의 겨울 스타일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수, 연기자에 이어 패션 아이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수영이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패딩 패션을 제안했다.수영 화보, 107cm 다리길이 실화냐? ’롱패딩 활용법’수영 화보, 107cm 다리길이 실화냐? ’롱패딩 활용법’수영 화보, 107cm 다리길이 실화냐? ’롱패딩 활용법’이번 화보에서 수영은 올 겨울 핫 트렌드로 자리잡은 롱 패딩을 다양하게 활용한 모습이다.

편안한 운동복 차림에는 잇 아이템인 벤츠 파카 스타일의 화이트 패딩을 걸쳐준 반면, 슬림한 핏감의 롱 다운 점퍼에는 스웨터와 데님, 롱 부츠를 매치하여 도회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코쿤 실루엣과 폭스 퍼 장식의 구스 다운 점퍼를 활용하여 캐주얼 룩을 완성하기도 했다.

한편 수영은 MBC ‘밥상 차리는 남자’의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제공=그라치아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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