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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희 나지완 결혼, 마운드에서 키스 키스 키스 '파격 웨딩화보'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11-20 11:18|최종수정. 2017-11-20 14:00

양미희 나지완 결혼 소식이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기아 타이거즈 나지완 선수와 KBC 기상캐스터 양미희가 오는 12월 2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양미희 나지완 결혼, 마운드에서 키스 키스 키스 ’파격 웨딩화보’양미희 나지완 결혼, 마운드에서 키스 키스 키스 ’파격 웨딩화보’기아타이거즈는 "외야수 나지완이 오는 12월 2일 광주 홀리데이인호텔 컨벤션홀에서 신부 양미희와 결혼한다"고 19일 밝히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나지완은 유니폼을 입고 있으며 양미희는 그에 맞춰 빨간색 치마를 입었다. 이들이 선 곳은 야구장 마운드. 거기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다.

나지완 예비신부 양미희는 KBS 광주방송 기상캐스터로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이 됐다.

한편 양미희 나지완 커플은 결혼 후 하와이로 7일간 신혼여행을 떠나온 뒤 광주 수완지구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출처=기아타이거즈 공식 홈페이지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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