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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 강호동x정용화, 달타냥 정상훈에 역몰카.. "이만 가라" 문전박대

enews24 최승혜 기자|입력. 2017-11-20 22:34|최종수정. 2017-11-21 11:38

;달타냥 정상훈이 '섬총사' 멤버들에게 역몰카를 당했다.

20일 방송된 올리브TV ‘섬총사’ 27화에서는 섬총사 멤버들과 어청도 두 번째 달타냥 정상훈의 만남이 그려졌다.’섬총사’ 강호동x정용화, 달타냥 정상훈에 역몰카.. ”이만 가라” 문전박대이날 정상훈은 어청도행 여객선 대신 낚시배에 올라 흔들리는 배 안에서 “죽을 것 같다”며 김희선에게 영상편지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 정상훈은 어청도에 상륙한 뒤 “월미도 디스코팡팡을 1시간 반동안 탄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정상훈은 중국요리를 주문한 멤버들을 속이기 위해 배달원으로 변신했다.

정용화는 “이 상황 알 것 같다. 정상훈이 배달원으로 변신해 음식을 전달한다”고 눈치 백단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정용화와 강호동은 역몰카를 하자며 아는 척하지 말자고 모의했다.

이어 정상훈이 도착했고 강호동은 “여기 짜장면이 그렇게 유명해요?”라며 짐짓 모르는 척 했다. 강호동은 계속해서 질문을 이어갔고 김희선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빵 터졌다. 그럼에도 강호동과 정용화는 계속해서 모른척 했고 "이만 가시라"고 말했다.

하지만 정상훈은 자신을 알아주지 못하는 멤버들 주위를 계속해서 기웃거리며 질척거려 웃음을 안겼다.

사진='섬총사'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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