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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생활' 태양 "집에 있을 때 아무 것도 안해..별다른 취미無"

enews24 최승혜 기자|입력. 2017-11-23 23:58|최종수정. 2017-11-24 10:35

태양이 빅뱅 멤버들을 그리워했다.

23일 방송된 tvN '본업은 가수-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태양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중생활’ 태양 ”집에 있을 때 아무 것도 안해..별다른 취미無”이날 태양은 태국 단독 콘서트를 위해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태양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이라며 "세상에는 맛있는 게 너무 많다"라고 했다. 하지만 태양은 기내식을 먹지 않고 물만 마셨다. 공연 전 공복 유지를 위해서였다.

태양은 2년 전 공연차 빅뱅 멤버들과 함께 왔던 숙소에 묵었다. 태양은 추억을 상기하며 “멤버들은 항상 보고싶다”라며 그리워했다.

이어 태양은 샤워를 한 뒤 침대 위에서 뒹굴거렸다. 태양은 “저는 사실 집에 있을 때 아무것도 안한다. 여가 시간에 저를 위해서 무언가를 해야되는데 그런게 되게 힘들다”고 털어놨다.

사진=‘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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