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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우도환, "어제 '강식당' 보면서 배고파 죽는줄"

enews24 고수진 기자|입력. 2017-12-06 12:10|최종수정. 2017-12-06 14:21

배우 우도환이 예능 출연 가능성을 내비쳤다.

우도환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카페 피카에서 진행된 KBS2 드라마 '매드독' 종영 인터뷰에서 차기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예능도 나가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톡톡] 우도환, ”어제 ’강식당’ 보면서 배고파 죽는줄”출연하고 싶은 예능으로는 "예능감이 있는 것 같진 않다보니 관찰 예능이나 몸 쓰는 예능에 나가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즐겨보는 예능'에 대해 "tvN 예능 프로그램을 많이 보는 편이다. 특히 어제 '강식당' 보면서 배고파 죽는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 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낼 센세이녀설한 보험 범죄 조사극. 우도환은 극중 본명은 얀 게바우어, 별칭은 김박사인 뇌섹남이자 거리의 사기꾼 김민준을 연기했다.

사진=허정민 기자

고수진 기자 sujing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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