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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동영상] 내가 바로 '빅뱅의 태양'이다!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12-07 23:59|최종수정. 2017-12-08 06:46

빅뱅 태양이 광안리 밤바다를 뜨겁게 달궜다.

7일 방송된 tvN '본업은 가수-그 녀석들의 이중 생활'에서는 절친 이재욱, 쿠시와 부산 여행을 떠나는 태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양이 준비한 여행코스에는 부산의 춤 잘 추는 현지인을 찾아가 게릴라 댄스 배틀이 포함돼 있었다.

춤꾼들이 많기로 유명한 광안리를 찾은 태양과 일행은 거리에서 버스킹 중인 댄서들을 보고 흥분했다. 다소 긴장한 모습의 태양은 모자와 마스크로 신분을 위장하고 광안리 밤바다에 모습을 드러냈다.

비트의 격전지에 도착한 태양은 탐색을 시작하더니 이내 비트에 몸을 맞추기 시작했다. 형들의 응원에 자신감을 끌어올렸고 버스킹 일대를 축제 현장으로 바꿔놨다.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숨긴 채 부산 시민들과 펼친 댄스 배틀에서 그는 또 한 번 멋짐을 폭발시켰다.

태양은 "누구건 상관하지 않고 음악과 춤을 즐겼던 옛 모습이 생각났다. 그때의 마음을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동영상] 내가 바로 ’빅뱅의 태양’이다!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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