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가요

내 SNS에 담기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동영상] 태양, 입대 전 '하고 싶었던 게' 있다!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12-07 23:59|최종수정. 2017-12-08 00:27

빅뱅 태양이 부산에 떴다.

7일 방송된 tvN '본업은 가수-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본업은 가수' 3화에서는 친한 형들과 부산 여행을 떠나는 태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양은 "내년에 입대하기 전에 친했던 분들과 여행을 가서 시간을 보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해외는 가기 힘드니까 부산에 가거 싶다는 생각을 해서 계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태양은 열차 예약부터 맛집 검색까지 부산 여행을 오롯이 혼자 준비했다. 태양의 여행 메이트는 음악 동료이자 절친인 쿠시와 YG엔터테인먼트 안무 단장 이재욱.

태양은 이재욱에 대해 "13살 때 처음 YG에 들어왔을 때부터 항상 계셨다. 모든 순간을 함께 했다"고 소개했다. 첫 솔로 앨범부터 인연을 쌓은 쿠시는 "음악 동료이면서 절친한 형이다. 두 사람 모두 10년 이상을 함께 해 온 가족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열차에 올라탄 이들은 카트가 올 때까지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고 카트 털이에 나서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동영상] 태양, 입대 전 ’하고 싶었던 게’ 있다!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