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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박수민에 홀딱 빠졌다 "팬클럽 1호, 좋아하려 한다" (ft. 믹스나인)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7-12-11 10:36|최종수정. 2017-12-11 16:48

승리 박수민 사연에 시선이 쏠렸다.

10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IME KOREA 연습생 박수민의 과거 기획사 투어 모습이 전파를 탔다.승리, 박수민에 홀딱 빠졌다 ”팬클럽 1호, 좋아하려 한다” (ft. 믹스나인)기획사 투어 당시 2개월차 연습생이었던 박수민은 개인 무대에서 'Super love'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이에 심사위원 승리는 오빠 미소를 짓기 시작했고 "수민 양이 데뷔하면 나 팬클럽 들어갈 거다. 빠져들 뻔 했다. 난 그냥 수민 양을 좋아하려 한다"고 극찬했다.

또 양현석은 박수민에 대해 "근데 춤은 춤이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좀 미숙한 것 같다. 자기가 너무 좋아서 하는 모습이 보여서 가능성과 재능을 봤다"고 평가했다.

결국 박수민은 연습생 버스에 탑승하며 합격을 알렸고 '믹스나인'과 함께하게 됐다.

이후 박수민은 포지션 배틀에서 팀원들과 함께 'Greedy' 무대를 펼쳤다. 이에 양현석은 "내가 봤던 재능을 앞으로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며 합격시켰다.

사진=JTBC '믹스나인'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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