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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조윤희 측, "산모·아이 모두 건강..이동건도 기뻐해"(공식)

enews24 고홍주 기자|입력. 2017-12-14 14:47|최종수정. 2017-12-15 10:40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첫 딸을 품에 안았다.

14일 조윤희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이날 오전 조윤희씨가 서울 소재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며, 조윤희는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 회복을 취하는 중이다.’득녀’ 조윤희 측, ”산모·아이 모두 건강..이동건도 기뻐해”(공식)

소속사 관계자는 "이동건씨를 비롯해 가족들 모두 귀한 생명이 무사히 태어난 것에 대해 감사하고 기뻐하고 있다"고 전하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윤희, 이동건에게 따뜻한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지난 2월 막을 내린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5월 임신과 혼인신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고홍주 기자 falcon12@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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