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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영상] 달샤벳 세리-아영-수빈, 해피페이스 엔터와 전속계약 만료 '마의 7년 못 넘나'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7-12-14 23:00|최종수정. 2017-12-14 23:00

걸그룹 달샤벳 세리, 아영, 수빈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달샤벳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14일 "세리와 아영, 수빈이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만료한다"며 "세 사람은 달샤벳 멤버로서 미처 보여드리지 못했던 더 많은 매력을 보여드리고자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세 멤버와 계약에 대한 오랜 논의를 거쳤고, 이들의 새로운 앞날을 응원하는 것으로 결론을 지었다"라며 "현재 ‘더 유닛’에 출연 중인 세리의 경우, 프로그램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에서 마지막까지 매니지먼트 업무를 충실히 해낼 계획"라고 덧붙였다.

특히 걸그룹 달샤벳에 대해서 소속사는 "세리와 아영, 수빈의 새로운 도전이 달샤벳의 해체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며 "팀 존속과 관련해서는 멤버들과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의 중이며 구체적인 방향이 정해지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영상연출 = 조혜빈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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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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